야외 이벤트 소음민원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기사가 작성되었습니다. 저희도 소음민원과 피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무선헤드폰을 사용하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원천적으로 소음요소를 제거했다고 생각했으나, 무선헤드폰을 사용해도 소음민원은 있습니다.
모여있는 관객들의 환호성과 최소한의 스피커 시스템인 모니터링 스피커를 통한 음악 소리가 존재합니다. 빈도수는 1년에 1~2번정도입니다. 경찰분들과 단속하시는 관할공무원분들이 현장방문을 하시고, 실제 진행 현장을 보시고 헤프닝으로 끝나긴 합니다.
가까이 다가와서 말씀하시면, 당연히 가까이 오시면 소리가 크다. 대신, 스피커와 우퍼를 사용하여 멀리까지 소리가 나아가게 하지 않는다. 당연히 귀에 입을 대고 말하면 시끄럽지 않냐. 소음측정은 거주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한강의 경우 무대를 기준으로 100m 지점에서 소음측정을 하게 규정되어 있다고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무소음파티는 50미터만 넘어가도 소리가 크지않게 들립니다. 한강에서 진행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거주지는 여의도공원과 반포공원 모두 도로를 지나서 300~350m에 거주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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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헤드폰 사용해도 소음민원이 있다는게 현실"
야외 이벤트 소음민원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기사가 작성되었습니다. 저희도 소음민원과 피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무선헤드폰을 사용하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원천적으로 소음요소를 제거했다고 생각했으나, 무선헤드폰을 사용해도 소음민원은 있습니다.
모여있는 관객들의 환호성과 최소한의 스피커 시스템인 모니터링 스피커를 통한 음악 소리가 존재합니다. 빈도수는 1년에 1~2번정도입니다. 경찰분들과 단속하시는 관할공무원분들이 현장방문을 하시고, 실제 진행 현장을 보시고 헤프닝으로 끝나긴 합니다.
가까이 다가와서 말씀하시면, 당연히 가까이 오시면 소리가 크다. 대신, 스피커와 우퍼를 사용하여 멀리까지 소리가 나아가게 하지 않는다. 당연히 귀에 입을 대고 말하면 시끄럽지 않냐. 소음측정은 거주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한강의 경우 무대를 기준으로 100m 지점에서 소음측정을 하게 규정되어 있다고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무소음파티는 50미터만 넘어가도 소리가 크지않게 들립니다. 한강에서 진행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거주지는 여의도공원과 반포공원 모두 도로를 지나서 300~350m에 거주지가 있습니다.